[경향신문] 가림막이 뚝, 초등학교 교실서 공장 수준 소음..학생들 문제제기에 서울대가 답하다

‘유자학교’에 참여하고 있는 서울송중초 배성호 선생님과 그 반 5학년 학생들이 가림막에 대해 묻고 서울대가 답하는 이야기 코너가 열렸습니다. 경향신문에서 자세히 실어주셨습니다! 가림막이 뚝, 초등학교 교실서 공장 수준 소음..학생들 문제제기에 서울대가 답하다 [현장에서] 김기범 기자 입력 2021. 12. 19. [경향신문]소음에 시야 가리고 멀미까지가림막 환경오염 문제도 초등학생들이 제기 초등학생 학급회의가 ‘시민과학’으로 이어지다 사회현상이나 정책에 관련된 과학적 연구 대부분 정부 […]